2025년 청년 전월세 이자지원제도 총정리(서울·경기 중심)

마지막 수정일: 2025-11-29

2025년부터 서울·경기도의 청년 전월세 이자지원제도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전세보증금뿐 아니라 월세까지 포함해 최대 1억 원 대출에 연 1~2%대 저금리 지원,
청년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직접 줄여주는 실질 제도입니다.
서울시·경기도 각각 조건과 한도가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지역별 혜택을 지금 바로 아래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2025년 청년 전월세 이자지원제도 총정리(서울·경기 중심)

1. 청년 전월세 이자지원제도란?

이 제도는 청년이 전세 또는 월세 대출을 받을 때,
지자체가 이자 일부를 대신 부담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쉽게 말해, “정부가 대신 이자를 내주는 제도”로,
2025년에는 지원대상·보증금 한도 모두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항목서울시경기도
대상연령만 19~39세 청년만 19~39세 청년
소득기준본인 연소득 5천만 원 이하본인 연소득 6천만 원 이하
보증금 한도최대 2억 원최대 1.5억 원
대출금리연 1.2%~2.2%연 1.5%~2.5%
이자지원율최대 연 3%p최대 연 2%p
지원기간2년(2회 연장, 최대 6년)2년(최대 6년)
지원형태시중은행 대출 이자 일부 보전도청 협약은행 이자 일부 보전

💡 예시: 서울시에서 전세보증금 1억5천만 원을 빌린 청년이
연 4.2% 금리로 대출받을 경우, 서울시가 2.5%p를 지원해 실제 부담금리는 1.7%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안 받으면 손해인 필수 제도로 지금 바로 아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서울시 청년 전월세 이자지원제도

서울시는 2025년부터 ‘청년안심주거지원’ 프로그램 내에
전월세 이자지원 항목을 통합했습니다.

주요 조건

  • 신청대상: 서울 거주 또는 서울 소재 직장 재직 청년
  • 소득요건: 개인 5천만 원 이하, 부부합산 8,000만 원 이하
  • 임차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2억 원 이하
  • 이자지원: 연 1.5~3.0% (소득구간별 차등)
  • 신청기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신청방법

  1. 서울청년포털 접속 → “청년주거정책” 메뉴 선택
  2. “청년 전월세 이자지원” 클릭 후 온라인 신청
  3. SH공사 심사 → 협약은행 대출 실행 → 이자보전 자동처리

현재 협약은행은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5개 시중은행이며,
승인 후 1~2개월 내 이자지원이 자동 개시됩니다.


3. 경기도 청년 전 월세 이자지원제도

경기도는 **‘청년 주거안정 이자지원 사업’**을 31개 시·군과 함께 운영합니다.
2025년에는 지원한도가 전년 대비 1천만 원 인상되었고,
월세대출 포함형으로 구조가 개편되었습니다.

주요 조건

  • 신청대상: 경기도 거주 청년, 전세 또는 월세 거주자
  • 소득요건: 연소득 6천만 원 이하
  • 지원금리: 최대 2%p (소득 50% 이하 구간은 2.5%p까지)
  • 보증금 한도: 1억 5천만 원 이하
  • 대출기관: 경기도 협약은행 (NH농협·하나·신한 등)

신청방법

  1. 경기도청 홈페이지 → 청년정책 플랫폼 접속
  2. “전월세 이자지원” 클릭
  3. 거주지 시·군 선택 후 신청 → 은행심사 → 대출 실행
  4. 이자차액은 지자체가 은행에 직접 지급

경기도형 제도는 월세 포함형이므로,
매달 월세를 내는 청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4. 청년 주거비 절감 효과 비교

구분월 이자부담(전세 1억5천만 원 기준)연 절감금액
지원 전(4.5%)562,500원
지원 후(1.8%)225,000원약 400만 원 절감
2년 지원 시총 800만 원 이상 절약 효과

즉, 서울·경기 청년이라면
이자지원제도만 활용해도 연간 400만 원 이상 주거비 절감이 가능합니다.
청년월세지원과 병행하면 월세 부담은 더 낮아집니다.


5. 이자지원 외 병행 가능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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